작은교회 위한 수리 공구 지원, 강단 교류
광주노회 교회동반성장위원회
작성 : 2019년 05월 15일(수) 18:38 가+가-
【광주】 광주노회가 자립대상교회를 돕기 위해 수리 공구를 제공하고 강단상호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광주노회(노회장:최봉윤) 교회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이의충)는 지난 10일 노회회관에서 영광작은교회연합회에 타카 콤프레샤 용접기 슬라이딩컷팅기 등 공구 전달식을 가졌다.

광주노회 교회동반성장위는 자립대상교회가 교회와 사택 수리에 비용 부담을 느끼는 점을 고려해 공구를 구입해 전달했다. 이날 작은교회연합회를 대표해 공구를 전달받은 정종철 목사(법성동부교회) 김종빈 목사(송신교회)가 공구의 보관과 관리를 맡을 계획이다.

또한 광주노회 교회동반성장위는 자립대상교회 목회자의 영적 부흥 성장을 위해 오는 26일을 강단 상호 교류 주일로 정했다. 교회동반성장위원들이 시무하는 교회들은 주일 오후예배에 자립대상교회 목회자를 초청한다.

이외에도 동반성장위는 자립대상교회를 위해 부흥회 강사를 지원하고, 전도대 파송이나 전도용품 등을 제공하고 있다. 자립대상교회 목회자 선교대회와 교회동반성장위원회 임원들의 간담회도 오는 6월 13일 전주시온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광주노회장 최봉윤 장로는 "교회 동반 성장에 중점을 두고 자립대상교회 목회자가 영적 열정을 잃지 않고 하나님 나라 확장에 힘 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많이 본 뉴스

뉴스

기획·특집

칼럼·제언

연재

우리교회
가정예배
지면보기

기사 목록

한국기독공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