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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가는 길

기사승인 [3128호] 2018.02.13  14: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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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어머니가 계시는 고향, 넓은 강 다리를 건너지 않고서는 이를 수 없습니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 자가 없다'고 하시던 우리 주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예수님 외에 다른 길은 없다. 이 단순한 진리를 믿고 길을 걷는다면 우리는 본향에 다다르게 될 것입니다.

엄영수 목사

<저작권자 © 기독공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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