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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사회에 실제적인 자료 제공에 최선"

기사승인 [3129호] 2018.02.13  14: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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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실천신학회 신임회장 김경진 교수

"실천신학회 소속 신학자들간의 유대관계를 통해 세상과 교회에서 열매를 거둘 수 있는 실제적인 자료를 제공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지난 9일 부평 카리스호텔에서 열린 제23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에 선임된 김경진 교수(장신대)는 "대부분의 실천학문들이 소속된 통합신학회인 한국실천신학회의 중한 책임을 맡게 돼 책임감이 많다"면서 "선배들이 해왔던 사역을 잘 이어 실제적인 열매를 맺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특히 오랜 역사를 간직한 한국실천신학회의 역사성과 함께 실천학문들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통합신학회라는 점을 강조한 그는 그만큼 한국교회에 기여해야할 역할이 크다는 점도 언급했다. 학회장으로서 그는 "한국실천신학회가 회원들간의 깊은 유대 관계를 통해 세상과 교회를 위한 열매를 만들어내는 역할을 감당했으면 한다"고 바람도 꺼내놓았다.

또한 그는 "한국실천신학회가 이론 보다는 실천적인 학문들을 연구하는 학회인만큼,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정보와 자료를 내놓는 학회가 되도록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배경에서 "이번 제67회 정기학술대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실천신학의 과제'를 찾아보는데 초점이 맞춰졌다"고 말한 그는 "매년 2월에 열리는 정기학술대회는 시대적인 흐름을 잡아서 함께 논의하게 된다"면서 "이번 학술대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영성과 기독교교육, 목회, 디아코니아, 상담, 설교, 예전 등의 주제를 다루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성진 기자

<저작권자 © 기독공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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