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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지역대학에 관심을 갖는 건 당연한 일"

기사승인 [3123호] 2018.01.08  17: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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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영락교회ㆍ한남대학교

대전영락교회(김등모 목사 시무)가 지난 3일 한남대학교(총장:이덕훈)를 방문해 크리스찬 리더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김등모 목사는 "한남대학교가 지역에 있는 기독교 대학이기에 지역교회가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하다"면서 "중간고사, 선교의 날 등에 학생들을 찾아가거나 교목실을 통해 관심을 가져왔다. 여건만 허락한다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싶으며 신학대학만이 아니라 일반 기독교 대학에도 관심을 갖자고 다짐하고 있다"며 이번 장학금 전달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덕훈 총장은 "한남대 학생들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해주신 대전영락교회에 깊이 감사를 드리며, 기독대학으로서 학생들을 교육하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대전영락교회는 지역의 신학교를 위해 매년 2000만원씩 예산을 책정해 지원하며, 교육전도사들에게 전액장학금을 지급해 매년 3000만~4000만원의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해졌다.

최샘찬 기자 chan@pckworld.com

<저작권자 © 기독공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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