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주간, 청소년 위로하는 특별한 찬양축제
작성 : 2022년 11월 23일(수) 08:07 가+가-
울산노회 중·고등부연합회, 찬양 축제 개최
추첨 통해 노트북, 영화 상품권 등 경품 선물
【 울산지사=강성수】울산노회 중·고등부연합회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후 찬양 축제를 열어 수험생을 비롯한 청소년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노회 중·고등부연합회(회장:박영욱)는 지난 19일 울산 대흥교회에서 제11회 찬양축제를 개최했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한 찬양축제는 청소년들을 위한 기도의 자리로 매년 수험생들을 위로하기 위해 수능 주간 토요일에 진행됐다.

올해 찬양축제는 전국 찬양대회에 울산 대표로 출전한 에덴교회 워십팀과 데이빗 워십의 찬양, 전용수 목사의 설교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 중에는 추첨을 통해 노트북, 영화 상품권 등의 경품을 참석자들에게 선물했다.

"다음 세대를 세워가는 중요한 역할을 중고등부연합회가 맡고 있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밝힌 박영욱 회장은 "11회째를 맞이한 찬양축제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해 모든 수험생과 울산의 청소년들이 찬양으로 말씀으로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많이 본 뉴스

뉴스

기획·특집

칼럼·제언

연재

우리교회
가정예배
지면보기

기사 목록

한국기독공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