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능력 안에서 모두 회복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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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2021년 04월 03일(토) 08:28 가+가-
"오늘 사망의 빗장을 부스시고 부활하신 주님께 간구하오니, 어두움 속에서 억압을 받고 있는 이 한국 백성에게 밝은 빛과 자유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1885년 4월 5일 부활절에 첫발을 디딘 선교사의 눈물 어린 기도가 코로나19 재난 속에서 부활을 맞는 우리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 하다. 예수님의 부활 능력 안에서 이 시대 아픔이 모두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사진은 서울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

/글·사진 임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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