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세통계 보완 항목 제안 연구 계속
작성 : 2021년 02월 21일(일) 11:59 가+가-
통계위원회, 위원장 윤석호 목사 … 패널교회 조사 경과보고
총회 통계위원회(위원장:윤석호)가 지난 17일 1차 회의를 열어 패널교회 조사와 관련해 경과 보고를 받는 한편 교단 통계가 좀더 정확하게 수집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눴다.

현재 총회는 300개 교회를 대상으로 한 패널조사를 추진 중에 있으며, 이 패널조사와 추이 분석은 향후 총회 발전과 지교회 목회 방향 정립을 위한 기초 자료가 될 예정이다.

이날 보고된 바에 따르면 현재 400여 개 교회가 패널을 신청한 것으로 보고됐으며, 정확도를 기하기 위해 161개 유형별 패널 교회가 모두 참여해야 하므로 충족되지 않은 24개 패널교회들을 대상으로 참여 요청 공문을 추가적으로 보낼 예정이다.

현재 본교단 교세통계 항목과 관련해 지앤컴리서치(대표:지용근)가 내놓은 컨설팅 제안에 대해서는 연구를 계속하기로 했다.

지앤컴리서치는 본교단 교세통계가 타교단에 비해 정확한 편이지만, 노회단위뿐 아니라 교회단위로도 분석이 가능하도록 미비점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며, △노회 단위 외에 지역별, 지역 규모별, 교회 규모별 분석 단위 추가 △사람/교회 수 외에 비율 산출 추가 △'교회 내 역할' 별 교역자 현황 파악 △ 교역자 연령별 분포 파악 등 보완 항목을 제안한 바 있다.

▲위원장 : 윤석호 목사 ▲서기 : 최광순 목사


이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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