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헌혈 문화 정착 위해 협력키로
작성 : 2021년 01월 26일(화) 16:37 가+가-
주안교회, 인천혈액원과 협약 체결
주안교회(주승중 목사 시무)는 지난 20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한 헌혈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인천혈액원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주안교회는 정기적인 헌혈 참여뿐 아니라 헌혈 캠페인 및 헌혈 봉사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생명 나눔 및 헌혈문화 개선을 위한 협력관계를 약속했다.

담임 주승중 목사는 "오늘 협약식을 통해 정기적인 헌혈운동 및 자발적인 헌혈문화 정착을 위해 주안교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종술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 원장은 "코로나19로 지역사회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지역 기반의 헌혈문화 확산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헌혈 문화 정착을 위해 헌혈에 동참해 준 주안교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표현모 기자
많이 본 뉴스

뉴스

기획·특집

칼럼·제언

연재

우리교회
가정예배
지면보기

기사 목록

한국기독공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