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현대수리조트 업무협약 체결
작성 : 2020년 11월 25일(수) 16:56 가+가-
총회 임직원 및 목회자, 장로들에게 특가 이용 혜택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함께 한 총회 변창배 사무총장(오른쪽)과 현대수리조트 대표이사 이수원 장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지난 11월 24일 주식회사 현대수리조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현대수리조트는 총회 임직원의 복지향상을 위해 혜택을 제공하며, 총회는 시설물 이용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상호 협조하게 된다.

총회 총회장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총회 변창배 사무총장과 현대수리조트 이수원 대표이사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MOU 체결로 총회 임직원들은 현대수리조트가 소유하고 있는 강원도 속초의 현대수 콘도미니엄(475실)과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에 위치한 제너두 펜션형 리조트(150실)를 특가로 이용할 수 있다.

현대수리조트 내에는 강당, 세미나실, 식당, 편의점, 볼링장, 탁구장, 당구장, 토산품점 등의 부대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며, 제너두 리조트에는 바베큐장, 캠프화이어장, 놀이터, 운동장, 산책로, 야외수영장 등이 갖춰져 있다.

현대수리조트의 이수원 대표이사는 아천동교회(김일재 목사 시무)의 시무장로로서 총회 재정부 회계 등을 통해 총회를 섬기고 있다.

이수원 대표이사는 "총회를 위해 봉사하면서 우리 교단 총회를 위해 봉사하시는 목사님, 장로님, 직원들이 재정에 크게 부담이 없는 가격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드리고 싶어서 MOU를 체결하게 됐다"며 "현대수리조트의 경우 최근 채플실도 열어 주일예배가 진행되어 기독교인들이 온전히 쉼을 가질 수 있고, 제너두 리조트의 경우 목사님들이 조용히 글을 쓰기에 좋은 환경을 갖고 있다. 향후 우리 시설이 총회의 사역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피력했다.


표현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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