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택 목사 별세
[ 동정 ]
작성 : 2020년 10월 26일(월) 14:34 가+가-
조영택 목사(캐나다 밴쿠버갈릴리교회 원로목사)가 지난 19일 밴쿠버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84세. 장례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족장으로 진행됐으며 유족으로는 부인과 조준모 교수(한동대) 외 3녀가 있다. 고 조영택 목사는 남대문교회 원로 조유택 목사의 형으로 연세대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대원을 졸업하고 1969년부터 서울 장석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하다가 1985년 사임, 이후 캐나다로 이주해 밴쿠버갈릴리교회를 개척했다. 캐나다 서부 지역 코스타 대표를 역임한 조영택 목사는 '벤쿠버 유학생들의 아버지'로 불렸다.
많이 본 뉴스

뉴스

기획·특집

칼럼·제언

연재

우리교회
가정예배
지면보기

기사 목록

한국기독공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