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곳에서 총회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 : 2020년 09월 24일(목) 07:19 가+가-
신정호 총회장, 첫 행보로 시설·경비·미화부 직원들에게 금일봉 전달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기 신정호 총회장이 첫 행보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근무하는 총회유지재단 산하의 시설과 경비실, 미화부 직원 18명에게 격려의 의미로 금일봉과 외식상품권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정호 총회장과 임원들은 23일 총회 로비에서 직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총회에 20년째 오가고 있는데 빛이 나지 않는 곳에서 수고 하는 직원들의 모습을 보면서 총회장에 취임하면 제일 먼저 여러분들에게 인사해야겠다고 결심했었다"며 "총회장 취임하고 제일 먼저 하는 일이니 작은 것이지만 정성을 생각하고 받아달라"고 인사했다.

이 자리에서 유지재단 김정식 사무국장은 "총회장 취임하시고 여러 일로 분주하실텐데 저희 직원들까지 챙겨주셔서 감사하다"며 "주님의 일을 한다는 자부심으로 변함없이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답사했다.


표현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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