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사이비대책위 위원장 심상효 목사 선출
[ 제105회총회 ]
작성 : 2020년 09월 23일(수) 17:14 가+가-
이단 대처와 예방 위한 관심 요청
제105회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장에 대전서노회 심상효 목사(대전성지교회)가 선출됐다.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지난 9월 22일 첫 모임을 갖고 신임 임원을 선출해 조직을 구성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만장일치 박수로 추대 받은 심상효 목사는 "장로교 헌법과 규정에 따라 바르고 성실하게 일하겠다"며 이단 대처와 예방을 위한 전국교회의 관심을 요청했다.

이외에도 위원회는 제105회 총회 보고와 관련 "총회에서는 법리 부서와 이단대책위원회 결의 사항을 제외하고, 총회 임원회에 일임하여 위원회로 보내 보고하도록 하고, 폐회를 동의했다"며 "제104회 이대위의 결의는 제106회에서 보고가 확정된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 중에는 제105회 총회장 신정호 목사를 비롯한 임원단이 방문해 위원들을 격려하고 총회를 위해 한 회기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신정호 총회장은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건강한 총회와 교회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제105회 총회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협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위원회는 포항남노회가 헌의한 '각 노회 이단상담소 설치 및 이단전문가 양성' 안은 1년 동안 연구를 진행하기로 했다.

신임원 명단.

▲위원장:심상효 ▲서기:박홍길 ▲회계:최규재

임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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