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대 임성빈 총장 인준 부결, 2개 학교 총장·연금재단 사무국장은 인준
[ 제105회총회 ]
작성 : 2020년 09월 21일(월) 18:26 가+가-
연금재단 및 신학교육부 청원으로 인준 문제 다뤄
제105회 총회에서는 제한된 시간으로 대부분의 안건을 다루지 못하고 총회 석상의 결의가 필요한 인준 문제를 처리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이창규 장로(송내교회)의 연금재단 사무국장 인준을 박수로 받고 허락했다.

이어 신학교육부 청원으로 장로회신학대학교 임성빈 총장, 호남신학대학교 최흥진 총장, 한일장신대학교 채은하 교수 등 3개 신학대학교 총장 인준이 청원돼 각각 투표에 들어갔다. 개표 결과, 호신대 최흥진 목사는 총 1305표 중 찬성 1217표, 반대 88표, 한일장신대 채은하 목사는 1303표 중 찬성 1235표, 반대 68표로 인준됐으며, 장신대 임성빈 목사는 총 1341표 중 찬성 637표, 반대 704표로 부결됐다.


표현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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