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노회, 기구개혁 통한 효율적인 운영 결의
작성 : 2020년 05월 25일(월) 18:42 가+가-
평양노회 제192회 정기노회
평양노회(노회장: 안주훈)는 지난 19일 서문교회(손달익 목사 시무)에서 목사 총대 186명, 장로 총대 10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2회 정기노회를 개회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개회예배는 노회장 안주훈 목사(서울장신대 총장)의 인도로 열려, 부노회장 이규익 장로(일심교회)의 기도, 장창만 목사(록원교회)의 '승리를 주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제하의 설교, 박영원 목사(남가좌교회) 공로목사 추대예식, 진충웅 원로목사의 축도 순으로 마쳤다.

이날 노회 참석자들은 코로나19 관련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한편, 신속하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일정을 축소해 진행됐다. 노회는 기구개혁을 통해 효율적인 노회 운영을 하기로 결의하는 한편, 목사안수예식을 거행해 김병우, 안길자, 이상효, 강영옥, 박정민 씨가 목사안수를 받았다.

한편 평양노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교회들의 아픔에 동참하기 위해 노회 행사 일부를 취소하고, 그 비용을 86개 교회와 기관 선교사들에게 지원한 바 있다.

다음은 총회 총대.

▲목사: 손달익 안주훈 김현달 김강식 조인서 최정도 김우철 황규창 김창무 박능팔 이영익 박기홍

▲장로: 박희용 이형욱 이규익 서정권 박성업 주효중 박신근 황강영 권오복 류만수 임정빈 서동구


이경남 기자
많이 본 뉴스

뉴스

기획·특집

칼럼·제언

연재

우리교회
가정예배
지면보기

기사 목록

한국기독공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