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노회 장로회 '선교사 지원' 나서
작성 : 2020년 05월 22일(금) 16:59 가+가-
"선교 사역 전력에 깊은 감사 전해"
【 부산지사=박기탁】 부산동노회 장로회(회장:정강완)는 지난 21일 학장제일교회에서 코로나19 사태로 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캄보디아 시엠립 엘림교회 김강우 선교사에게 선교비 100만 원과 선교부장 손영수 장로의 금일봉을 전달했다.

국내·외 선교 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된 이날 선교비 전달식은 부산동노회 장로회 임원과 선교부장 손영수 장로가 참석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장로회 정강완 회장은 "캄보디아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선교 사역에 전력을 다하는 선교사님의 헌신에 격려와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선교비를 전달하며 선교 사역을 위해 기도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강우 선교사는 "성도들의 기도와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뜻하신 선교 사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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