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스콜링, 우리집 가정예배 외 2권
[ 신간소개 ]
작성 : 2020년 05월 22일(금) 15:56 가+가-
지저스콜링, 우리집 가정예배

사라 영/생명의말씀사

부모님과 아이들이 각자 읽을 수 있는 100편의 묵상 글과 그와 관련한 묵상 나눔 질문이 실려 있다. 베스트셀러 '지저스 콜링'의 묵상 글과 그에 해당하는 'JESUS CALLING: 365 DEVOTIONS FOR KIDS(지저스 콜링: 365일 어린이 묵상집)'의 글을 만날 수 있다.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것처럼 풀어 쓴 '지저스 콜링' 특유의 묵상 글로 조부모, 부모님, 아이들 모두 말씀을 쉽게 이해하고, 예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게 한다.



읽는다는 것

강영안/IVP

이 책은 읽기의 차원을 넓혀 주는 책 읽기 이야기다. 십대들과 함께 삶을 구성하는 '말'의 진정한 의미를 나누고자 한 '너머학교 열린교실'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중국 고대 지리서이자 신화서인 '산해경'의 제강을 화자로 등장시켜 동시, 동화, 소설, 희곡 등 다양한 텍스트를 넘나들며 '읽는다는 것'의 의미를 유쾌하게 파헤친다. 보통 책을 읽는다고 하면 혼자 조용히 앉아 눈으로 읽는 모습을 떠올리지만, 저자는 이것이 읽기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리고 읽기는 온몸을 사용하는 역동적인 일임을 보여주고 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도지원/아가페

저자는 지난 2015년 2월 근육암 진단을 받았다. 수술 6주 동안의 방사선 치료, 6개월간의 항암치료는 무척이나 힘든 시간이었지만 틈나는 대로 시편 1, 23, 121편을 외웠다. 어느 정도 회복되어 외출이 가능할 때는 늘 외우던 '시편 삼총사'를 암송하며 동네를 걷거나 야트막한 산을 올랐다. 그러는 동안 저자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능력을 묵상하고 의지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반복되는 성경암송을 통해 그의 믿음을 강화시켜주셨고 치료받는 내내 두려움과 염려에서 벗어나 평안을 누릴 수 있었다고 말한다.


최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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