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와 파수꾼
[ 독자시 ]
작성 : 2020년 03월 26일(목) 14:52 가+가-
신천지
불로불사(不老不死)
성령 보혜사


사죄 한다고 두차례의 큰절은
혹세무민 사이비 교주의
가소로운 드라마 연출


세계를 두려움에 몰아 넣은
팬데믹 코로나19는
금송아지 숭배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전염병 경고요,
왕의 범죄로 칠만 백성 죽게 한
하나님의 전염병 심판
방불케 하는도다


예루살렘 멸망케 할
천사의 칼 멈추질 않는데
예배당 문 굳게 닫혀 있고


모세도, 선지자 갓도
깨어있는 파수꾼은
보이질 않아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사 천사들에게
"그만하면 됐다
이제 너의 손을 거두라"
하옵소서


산을 넘어 시온으로 달려가
"하나님이 멈추게 하셨다"전하는
파수꾼의 아름다운 발
되오리다


봄들 최규성 목사/창세학교 교장·서울강동노회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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