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전 "87년 전 7명에서 현재 4460명으로 성장"
[ 여전도회 ]
작성 : 2020년 02월 25일(화) 16:00 가+가-
제주노회 여전도회연합회, 83회 정기총회 개최
【 제주노회 연합회】 제주노회 여전도회연합회(회장:송영진)는 지난 18일 위미교회(강두성 목사 시무)에서 제8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제주노회 여전도회연합회는 정기총회에서 묵리를 비롯해 제주하영과 우리평강, 상창 등 신가입지회를 환영했으며, 임원회 실행위원회 각 부·위원회 감사 결산 보고, 신년도 사업계획 인준 등을 결의했다.

총회에 참석한 여전도회전국연합회 부회장 최효녀 장로는 전국연합회 사업 보고와 여전도회 담당 김상종 목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으며, 송영진 회장은 토평을 비롯해 모슬포와 구좌제일, 노형중앙 등 우수지회에 표창했다.

개회예배는 회장 송영진 권사의 인도로 전회장 홍순자 권사의 기도, 위미교회협의회장 장금희 권사의 성경봉독, 강두성 목사의 '이렇게 살아보자' 제하의 말씀, 제주노회장 박영철 목사의 축사, 전국연합회 부회장 최효녀 장로의 격려사, 제주노회 평신도위원장 류승선 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제주노회 여전도회연합회 송영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주노회 여전도회연합회는 1933년 8월 읍내 예배당에서 제1회 총회를 개최해 7지회 7명이 참석했는데 87년이 지난 지금 98지회와 4460여 명의 회원으로 크게 성장했다"며, "선배들의 뒤를 이어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고 후손들을 위해 중보 기도하며 성령으로 열매 맺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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