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안노회, 사랑으로 겨울나기 쌀 전달식
작성 : 2020년 01월 14일(화) 16:20 가+가-
노회 교회와 기업 후원 더해져 사랑의 열매 풍성
경안노회(노회장:김영윤) 사회봉사부(부장:김호원)는 지난 9일 안동교회(김승학 목사 시무)에서 '2020년 사랑으로 겨울나기 사랑의 쌀(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총회의 사랑으로 겨울나기 프로젝트에 따라 진행된 사랑의 쌀 전달식은 노회 7개 시찰 산하 88개 교회의 헌금과 총회 지원금, 지역 기업 9곳의 후원금이 더해져 10킬로그램 들이 쌀 200포와 라면 200상자, 1만 원 상품권 632장을 구입해 각 시찰 별로 배분해 전달했다. 이날 배포된 물품은 노회 배분 지침에 따라 시찰별로 나눔 행사를 진행한 후 지역 주민 중 기초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사회봉사부장 김호원 목사(구담교회)는 "사랑의 쌀(물품) 전달식에 노회 산하 교회가 많이 동참해 나눔의 기쁨이 가득했다. 특별히 각 노회 산하 7개 시찰회 임원들이 물심양면 최선을 다해 협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20년 새해 사랑의 겨울나기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외롭지 않은 한 해를 보내고, 따뜻한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시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 감사예배는 고창기 목사의 인도로 신점균 목사의 기도, 김호원 목사의 '사랑은 나눔입니다' 제하의 설교와 축도, 신점균 목사의 사업보고 및 광고 등으로 진행됐다.

임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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