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미자립교회 및 일본 무목교회 선교 위해 협력
전국은퇴목사회, 장신대 출신 미주은퇴목사회와 만남에서 논의
작성 : 2019년 12월 02일(월) 11:56 가+가-
전국은퇴목사회(회장:우제돈) 임원단이 미국을 방문해 장로회신학대학교 출신 미주 은퇴목사회(회장:천방욱)와 만남을 갖고, 양국의 농어촌 미자립교회 및 일본 무목교회(목회자가 없는 교회) 선교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전국은퇴목사회는 지난 11월 5~14일 미국을 방문해 장신대 미주 은퇴목사회 추수감사절 예배에 참석한 후 양 단체의 발전 및 선교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전국은퇴목사회는 한국과 미국의 농어촌 미자립교회 및 무임 목회지를 돕는 방안과 일본 내 1000여 개가 넘는 무목교회의 선교를 위해 선교전략 연구 등을 함께 진행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번 모임에는 예장 전국은퇴목사회에서는 회장 우제돈 목사를 비롯, 부회장 신용호 목사, 사무총장 김덕재 목사, 전회장 윤두호 목사 등이, 미주은퇴목사회에서는 회장 천방욱 목사와 부회장 박희민 목사, 회계 조영제 목사, 사무총장 최승구 목사, 전회장 최찬영 홍춘만 김경훈 김국진 목사 등이 참석했다.


표현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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