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교회 정기총회 '전자투표' 도입
작성 : 2019년 11월 19일(화) 22:45 가+가-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차기(제79회기) 수석부회장에 도전하는 후보의 기호 추첨이 진행됐다.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조동일) 78-4차 회의가 13일 본회 회의실에서 열려 차기 수석부회장 입후보자를 불러 공명선거를 당부하고 기호 추첨을 실시했다.

추첨 결과 1번은 전학수 장로(진주남노회 진주대광교회), 2번은 김상용 장로(대구동노회 신천제일교회)로 배정됐다.

이날 선거관리위원장 조동일 장로는 두 후보에게 선거관리규정 준수에 대한 서약을 받았다. 또한 수석부회장 후보가 2인이기 때문에 1차 투표에서 과반수가 나오지 않아도 2차 투표를 진행하지 않고 1차 투표의 다수득표자를 선출하는 것으로 두 후보 모두에게 확인 서약을 받았다.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제79회 정기총회는 내년 1월 열린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남선교회는 선거에 있어 최초로 전자투표를 도입해 실시하며, 기계 결함시를 대비해 종이투표에 대한 준비도 하고 있다.

또 선관위는 회의를 통해 제79회기 부회장과 감사 등 임원후보자 접수현황을 확인하고 임원선거 세부 진행안을 점검했다.

신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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