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 전하러 오신 예수님을 갈망
총회 교육자원부, 2019 대림절의 깊은 묵상 출간
작성 : 2019년 11월 19일(화) 07:00 가+가-


이 세상에 가장 위대한 분으로 오셔서, 우리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새롭게 완성해 가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뻐하며 기다리는 계절이 다가왔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교육자원부(부장:노승찬, 총무:김치성)는 오는 12월 1일부터 시작되는 2019년 대림절을 앞두고 성도들이 기쁨의 성탄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대림절 묵상집을 출간했다.

교육자원부는 "올해 대림절에는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위해 이 땅에 가장 낮은 자의 모습으로 오셔서 그의 나라를 시작하신 예수님을 기다리며, 하나님 나라를 갈망하는 교회와 성도로 다시 한 번 새로워지는 절기가 되도록 돕고자 한다"며 기획의도를 밝히고 있다.

특히 이번 묵상집은 마태복음 본문들을 선정하여 예수님의 삶을 더 깊이 만나는 기간이 되도록 도왔다. '하나님 나라를 갈망하는 교회'를 주제로 첫 주는 '하나님 나라의 의를 완성하다', 둘째 주는 '하나님 나라의 삶을 가르치다', 셋째 주는 '하나님 나라의 구원을 베풀다', 넷째 주는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알리다'로 구성돼 있다.

또한 매일 묵상할 수 있는 본문과 찬송, 삶을 되돌아보며 성찰할 수 있는 질문과 적용점을 제시한다.

이번 대림절 묵상집은 김후식 목사(신림중앙교회), 박재필 목사(청북교회), 박노택 목사(대구비산동교회), 김의신 목사(광주다일교회)가 필자로 참여했으며, 장신대 김정형 교수가 요목을 구성했다.


이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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