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도회 '목회자와의 협의회' 12월 2일 개최
작성 : 2019년 11월 15일(금) 10:33 가+가-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김미순)가 여성지도력을 활용한 한국교회의 성장과 발전을 모색하고자 '제30회 목회자와의 협의회'를 오는 12월 2일 여전도회관 14층 강당에서 개최한다.

초청 대상은 교단 총회 산하 68노회 노회장 및 평신도위원장, 교단 총회 평신도위원회 실행위원,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실행위원 및 71연합회장 등이다.

여전도회는 정기적으로 목회자와의 협의회를 열어 교단 총회 산하 노회와 여전도회전국연합회가 복음 선교를 위해 동역자 의식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 주제는 '한국교회의 개혁과 여성지도력'이며, 12시 오찬에 이어 개회예배, 특강, 간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개회예배 설교는 총회장 김태영 목사, 발제는 총회 평신도위원장 김진욱 목사와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총무 윤효심 목사가 각각 맡는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 김미순 장로(제주영락교회)는 "목회자와 평신도가 협력하여 교회성장에 이바지하며, 여성자원을 활용함으로써 여전도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며 관심과 기도를 요청했다.

신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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