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교단장 환영 행사 가져
한국교회교단장회의 3차 정례모임
작성 : 2019년 10월 18일(금) 09:06 가+가-
한국교회 교단장 모임인 한국교회교단장회의가 17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2019년 3차 정례모임을 열어 교단 총회에서 선출된 총회장 및 교단 대표에 대한 환영의 시간을 가졌다.

류정호 총회장(기독교대한성결교회)의 인도로 드려진 정례모임 경건회에서는 빌리그래함 전도협회 총괄대표 채드 해몬드 목사가 '연합'을 주제로 설교하고 김종준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또 모든 참석자들은 △한국교회의 부흥 △민족의 화해와 평화통일 △동북아시아의 평화 등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예배 후에는 사무총장 변창배 목사의 참석자 소개와 경과보고 후 14명의 총회장 및 감독회장을 환영했다. 또 2020년도 총회와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 보고,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의 협조 요청에 대한 논의와 설명이 진행됐다.

2001년 12월 한국교회 일치를 위해 창립된 한국교회교단장회의는 연 4회 정례모임을 갖고 있다.


임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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