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농촌교회 수리공사 돕습니다
한울목회, 올해도 농촌교회 예배당 수리공사 진행
작성 : 2019년 10월 07일(월) 18:49 가+가-

지난 9월 30일~10월 1일간 농촌교회를 방문해 직접 바닥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한울목회 소속 목회자들.

건축기술을 가진 목회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농촌교회 수리를 돕는 한울목회(회장:권영안)가 올해도 농촌교회 예배당 수리공사를 진행했다. 한울목회는 지난 9월 30일~10월 1일, 조동교회(홍다복 목사 시무)를 방문해 씽크대, 지붕, 용마루 공사를 진행하고, 보은 원평교회(정상덕 목사 시무) 사택 현관 공사, 봉산교회(김남혁 목사 시무) 본단 강단, 교육관, 보일러 공사를 진행했다.

한울목회는 충북노회 소속 건축기술을 가진 목회자 30여 명의 모임으로 매년 도움이 필요한 노회 내 자립대상교회를 선정해 직접 공사를 진행해왔다.

이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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