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서울사진축제 '오픈유어스토리지'
오는 11월 10일까지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서
작성 : 2019년 10월 07일(월) 06:19 가+가-
2019 서울사진축제 '오픈 유어 스토리지:역사, 순환, 담론'이 오는 11월 10일까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서울사진축제는 1950년대 한국 사진사의 아카이브와 작품으로 구성된 '역사'(전시1) '명동싸롱과 1950년대 카메라당', 동시대 사진 행위와 생산물을 리서치하고 전시하는 '순환'(전시2) '러브 유어 셀프',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사진 그룹의 생생한 토론현장을 중계하는 '담론'(프로그램) '리서치 쇼'를 주제로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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