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회 총회장에 김태영 목사 자동 승계
작성 : 2019년 09월 23일(월) 16:22 가+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4회 총회가 23일 림형석 총회장의 개회선언으로 본격적인 총회 회무절차에 들어갔다. 충주노회를 제외한 67개 노회 목사총대 744명 중 682명, 장로총대 740명 중 677명 총 1488명 총대 중 1359명이 출석했다. 충주노회는 지난 7월 30일 속회를 열어 총대를 선출했지만, 최근 총회재판국이 선거를 포함한 모든 결의에 대해 무효 판결을 내려 불참하게 됐다.

임시로 절차를 채택한 후 총회 임원선거조례에 따라 제104회 총회장은 103회기 목사부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자동 승계했다. 이어진 부총회장 선거에서 목사부총회장은 단독 후보로 출마해 투표수 1434표 중 1381표를 얻은 신정호 목사(전주노회 동신교회)가, 장로부총회장도 단독출마해 1121표를 얻은 김순미 장로(서울노회 영락교회)가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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