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목협 새 대표회장 지형은 목사 취임
한목협 10월 1일, 성락성결교회에서
작성 : 2019년 09월 19일(목) 09:51 가+가-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는 오는 10월 1일 오전 11시 성락성결교회에서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갖는다. 이날 제6대 대표회장에는 지난 6월 한목협 12차 총회에서 선출된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취임한다. 5대 대표회장 이성구 목사(시온성교회)의 이임식도 함께 진행된다.

한목협은 "보수, 진보를 망라한 15개 교단의 존경받는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21년 전 설립되어 '일치, 갱신, 섬김'을 사역 목표로 삼고 걸어온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가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갖는다"며 "취임하는 제6대 지형은 대표회장을 중심으로 한목협이 소명을 넉넉히 감당하도록 교회와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시금 갱신되어 우리 사회와 오늘날의 세계가 다시 살도록, 오셔서 기도와 격려로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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