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도회 10월 1일 '선교대회' 개최
작성 : 2019년 09월 19일(목) 09:41 가+가-
여전도회 회원들의 시대적인 선교사명을 재인식하는 목적의 선교대회가 제37회를 맞아 10월 1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선교대회 일정은 개회예배와 식사, 특강, 폐회예배 등으로 구성된다. 개회예배에서는 허원구 목사(부산장신대 총장)가 '3.1운동 정신과 오늘의 선교'로 설교한다.

특강은 김종성 교수(주안대학원대학교 선교신학)가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박진석 목사(기쁨의교회)가 '지교회 여전도회 회원들의 선교적 실천 (동성애 문제와 차별금지법)'을 주제로 각각 강연한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 김미순 장로는 전국 71연합회에 보내는 공문을 통해 "새역사를 창조하는 선교여성으로서 다변화하는 시대의 새로운 선교패러다임에 부응하여 하나님의 구원의 기쁜 소식을 우리 곁에 있는 소외된 이주민들과 나그네된 자들에게 전하고 선교전력을 강화하고 다가오는 창립 100주년을 향한 선교적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선교대회 참석을 당부했다.

신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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