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기관 '교단 104회 총회' 위해 합심기도
작성 : 2019년 09월 11일(수) 17:17 가+가-
오는 9월 23~26일 일정으로 열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4회 총회의 은혜로운 개최를 위한 조찬기도회가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김미순)와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박찬환) 공동주최로 10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매년 교단 정기총회를 앞두고 합심해 조찬기도회를 가져온 양 기관은 이날 교단 제104회 총회(남선교회 최상헌 수석부회장)와 교회갱신 및 민족통일 및 세계선교(여전도회 강순옥 부회장)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조찬기도회는 남선교회전국연합회장 박찬환 장로의 인도로 열려 여전도회전국연합회장 김미순 장로의 기도, 여전도회전국연합회 부회장 최효녀 장로의 성경봉독, 익투스찬양단의 특송, 총회장 림형석 목사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제하의 설교, 특별기도,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총무 김창만 장로와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총무 윤효심 목사의 인사 및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양 기관은 조찬기도회 후 9월과 10월 예정된 각각의 선교사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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