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청, 정상화 수순 밟아
임시총회 열어 새 임원단 구성
작성 : 2019년 09월 09일(월) 09:42 가+가-
지난 2월 임원단 사퇴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오던 청년회전국연합회가 새 임원단을 선출하는 등 정상화 수순을 밟아가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청년회전국연합회(이하 장청)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7일 대구신암교회에서 제71차 임시총회를 열고 신임 임원단을 구성해 정상화를 위한 새로운 발판을 마련했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신임회장에 서울노회 안규은 청년, 부회장에 서울노회 이예찬 청년을 선출하는 등 임원단을 새롭게 구성했다.

안규은 회장은 "비상대책위원회가 전국장청의 정상화를 위해 힘을 쏟고, 많은 노력으로 지역 청년회연합회의 마음을 모아 임시총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이번 총회를 통해 비상대책위원회가 아닌 전국장청으로 다시 새로운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 장청 슬로건처럼 '청년의,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전국장청을 만들도록 하겠다. 기독청년들과 전국장청을 위해 저희 임원들이 세워졌으니, 주님의 도구로써 사용되게 많은 기도와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임원 명단.

▲회장:안규은(서울노회) <부>이예찬(서울노회) ▲상임총무:이재혁(포항남노회) ▲서기:김효진(포항남노회) ▲회계:신은성(경서노회)

임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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