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도회 제84회 정기총회 앞두고 합심기도
작성 : 2019년 08월 23일(금) 10:21 가+가-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제84회 정기총회를 앞둔 20일 여전도회 회원들이 은혜로운 개최를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김순미) 제84회 정기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기도회가 전국 130만 회원들의 열정적인 참여 속에 계속 열리고 있다.

오는 9월 3~5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84회 정기총회를 앞두고 제6차 준비기도회가 전 회장 홍기숙 장로의 인도로 20일 여전도회관 김마리아기념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여전도회 회원들은 공동 기도제목으로 "본회 제84회 정기총회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준비되며 감사와 기쁨이 넘치고, 총회의 모든 일정을 지켜주시고 강사 및 순서담당자와 총대 및 준비위원 및 실무자에게 함께 하고, 임원개선이 은혜롭게 진행되고 여전도회전국연합회와 지연합회의 모든 회원들이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여 이 시대 여전도회원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위해 합심기도했다.

또한 정기총회를 준비하는 기획분과위원회, 진행분과위원회, 예배분과위원회, 생활분과위원회, 섭외분과위원회, 재정분과위원회, 홍보분과위원회, 역사기록분과위원회 등의 실무자로부터 업무처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기도회에 앞서 여전도회전국연합회는 5차례의 준비기도회를 가졌으며, 9월 3일 정기총회 개막 당일 오후 2시에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준비위원과 총대 전원이 참석하는 마지막 기도회를 갖는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제84회 정기총회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마 6:33)'를 주제로 열린다. 오후 4시 개막 후 개회예배에서 총회장 림형석 목사(평촌교회)가 설교한다.

주요 회무로는 회장 선출을 비롯한 임원 개선, 임원회와 실행위원회 및 각 부서와 71연합회 보고, 실행위원 인준, 신년도 사업계획 인준과 예산안 심의 등이 진행된다.

또한 특강과 총무 윤효심 목사 취임식, 헌신예배(성찬식), 결의문 채택, 우수연합회 시상이 마련된다.

1898년 평양 널다리골교회에서 시작된 여전도회는 1928년 장로교 총회 산하의 전국적인 연합체로 성장하며 올해로 창립 91주년을 맞는다.

신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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