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범 목사 모친 별세
작성 : 2019년 08월 19일(월) 17:31 가+가-
장기범 목사(서머나교회·인천노회장)의 모친 황연옥 권사가 지난 18일 별세했다. 향년 88세. 20일 오전 9시 30분 인천 새천년장례식장에서 발인예배를 드린 후 파주 동화공원에 안치된다. 유족으로는 장남 장기범 목사 등 2남 1녀가 있다.
많이 본 뉴스

뉴스

기획·특집

칼럼·제언

연재

우리교회
가정예배
지면보기

기사 목록

한국기독공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