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고시 응시자 1447명 중 670명 합격
합격률 46.3% … 총회 임시임원회, 고시위의 재보고 채택
작성 : 2019년 08월 10일(토) 09:18 가+가-

9일 백주년기념관 총회장실에서 열린 총회 임시임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2019년 목사고시 결과, 전체 응시자 1447명 중 670명이 합격한 것으로 보고됐다. 보류한 2명을 제외한 재보고 명단이 9일 열린 총회 임원회 103회기 11-1차 임시회의에서 채택됐다. 총회는 응시생들이 고시 결과 발표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을 감안, 빠르면 다음 주 초에라도 총회 홈페이지를 통해 결과 확인이 가능하도록 준비 중이다.

보고에 의하면 총 합격률은 46.3%로, 성경 과목이 가장 낮은 합격률을 보였다.

한편 이날 임원회는 103회기 총회헌금 참여 우수노회로 서울서노회와 충주노회를 표창하기로 했으며, 중·고등학교에서 기독학생회 활동을 모범적으로 하고 있는 기독학생 리더 6명에게 총회장 표창상을 수여하기로 했다.
이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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