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회 천서교회 첫 장로 추대 및 여장로 임직
작성 : 2019년 07월 19일(금) 17:23 가+가-

서울노회 천서교회는 지난 14일 장로임직 및 추대식을 개최했다.

서울노회 천서교회(최금화 목사)는 지난 14일 장로 추대 및 장로 장립, 안수집사 및 권사임직 및 명예권사 추대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감사예배는 최금화 목사의 인도로 유영환 장로(양평지구장로회장)가 기도하고 전창근 목사(양평시찰서기)의 성경봉독, 서울노회 전노회장 이양덕 목사의 설교로 진행됐다.

이날 임직예식은 강영수 씨를 장로로 추대하고, 설립 이후 처음으로 곽명화, 정창숙 씨를 여성 장로로 세워 조직교회로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 장로임직에 이어 박희중 허인표 강태훈 강성돈 씨를 집사로, 최우화 이정옥 박성자 정신덕 씨를 권사로 안수하고 윤수천 김신자 씨를 명예권사로 추대했다.

이어 우태욱 목사(고읍교회), 이승철 장로(부노회장)가 축사했으며 한종환 목사(상심리교회), 김교응 목사(동남시찰장)가 권면했다. 또 조창준 집사의 축주, 여주기독교소망중창단의 축가 후에는 서울노회 장로회 부회장 지삼영 장로가 기념품을 전달했다. 이어 양평지구장로회장 유영환 장로의 기념패 증정과 임직자 대표 곽명화 장로의 인사, 강영수 장로의 광고 후 장창덕 목사(강하중앙교회원로)가 축도했다.


최은숙 기자
많이 본 뉴스

뉴스

기획·특집

칼럼·제언

연재

우리교회
가정예배
지면보기

기사 목록

한국기독공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