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 세미나 등 새 회기 일정 확정
총회 상담학교 제103-1차 이사회
작성 : 2019년 07월 19일(금) 16:18 가+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상담학교 이사회(이사장:손신철)는 지난 18일 서울 앰배서더호텔에서 제103-1차 이사회를 열고 제104회 상반기 사업 계획 청원 등의 회무를 처리했다.

이사회는 오는 10월 21일부터 12월 16일까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되는 에니어그램 심화 9주 과정에 이은하 교수(서울장신대)를 강사로 초빙해 내면역동과 심층역동, 각 의식수준에 따른 성숙, 보통, 병리현상 등의 학습과정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2020년 3월에는 교회 내 갈등의 원인을 파악 및 해소하여 화해로 나아가도록 돕는 교회 갈등해소를 위한 화해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또 2020년 5월에는 목회자들이 목회현장 가운데서 경험하는 다양한 상담사례에 따른 상담접근법을 소개하는 목회상담세미나, 이어 6월에는 부부사랑만들기 지도자세미나(기초·심화과정) 등을 개최하기로 했다.

임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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