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교회 전국대회에서 선거운동 일부 제한
작성 : 2019년 07월 17일(수) 09:22 가+가-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박찬환)가 8월 열리는 창립 95주년 전국대회에서 교계 선거운동을 일부 제한한다.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조동일)는 11일 본회 회의실에서 제78-2차 회의를 열어 차기 임원 선거 일정을 논의했다. 또한 사전 선거운동이 과열되지 않도록 위원들이 조금 더 관심을 갖기로 했다.

회의에서는 8월 21~23일 강원도 홍천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서 예장총회 부총회장과 전국장로회연합회 수석부회장 후보자 및 소속노회 회원 등에게 선거운동(로비에서 인사 등) 금지를 요청하고, 이와 관련해 각 선거관리위원회에 협조공문을 발송하기로 결의했다.

다만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차기 수석부회장 출마자에 한해 남선교회 회원들에게 알리는 차원에서 명함돌리기와 인사 등의 선거운동을 허용키로 했다.

한편 전국대회에 예장총회 부총회장 후보, 남선교회 수석부회장 후보, 전국장로회연합회 수석부회장 후보 등이 참석시 남선교회전국연합회장이 소개하기로 했다.

신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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