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사랑
엄영수 목사
작성 : 2019년 07월 17일(수) 10:06 가+가-
무궁화가 피는 계절이다. 촘촘하게 연결된 거미줄에 이슬이 내리고 이슬방울마다 무궁화가 들어 있다. 우리 국민의 가슴속에도 무궁화 정신이 깃들어 연결된 거미줄처럼 한 공동체임을 인식하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촬영장소:강원도 홍천, 캐논 5DMark4-65mm F16, 1/200 is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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