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 총회장 후보 윤재철·윤덕남 목사 등록
109차 정기총회, 9월 23일 홍천 비발디파크서
작성 : 2019년 07월 12일(금) 08:48 가+가-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박종철)가 오는 9월 정기 총회를 앞두고 총회장 예비 후보 등록을 마쳤다.

기침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안병열)는 11일 총회 12층 회의실에서 제109차 정기총회에서 선출할 총회장 후보로 윤재철 목사(대구중앙침례교회)와 윤덕남 목사(부양침례교회)를 접수받았다.

후보자들은 오는 9월 3일 대전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열리는 공개토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09차 정기총회는 9월 23~26일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선거는 총회 둘째날 24일 오후에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최샘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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