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도회 '기도실 운영' 공지
작성 : 2019년 06월 26일(수) 15:55 가+가-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김순미)가 최근 여전도회관에 오픈한 기도실을 어떻게 운영할지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들에게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여전도회관 7층 기도실에서 평일 오전 11시~12시에 본회 7개 부서와 8개 특별위원회, 임원회가 순서담당 날짜에 기도를 하게 된다. 이에 따라 홈페이지에 pdf로 기도제목이 담긴 진행안과 순서담당을 게재했다.

우선 기도 담당자들은 여전도회관 805호 사무국에서 구두로 입실을 확인한 후 해당 기도실에서 기도하면 된다. 단체가 사용할 경우 중보기도실을 사용하고, 기도회 진행 안에 따라 인도자가 약 60분 소요시간으로 진행하면 된다.

개인이 사용하면 개인 기도실로 입실해 자유롭게 기도를 하면 된다. 기도회를 마치면 비치물품 정돈 후 퇴실하면 된다.

기도대각성 운동을 시작한 여전도회전국연합회장 김순미 장로는 "기도실은 여전도회전국연합회의 영적인 심장과 같은 역할을 하는 곳으로 활용된다"며 "여기서 드려지는 기도를 통해 여전도회전국연합회와 전국 71개 지연합회, 지회 여전도회가 영적인 산소와 영양분을 두루 공급받아서 더욱 건강하고 아름다운 공동체로 성장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순미 장로는 "여전도회를 통해 한국교회 안에 회개와 용서와 사랑이 피어나고, 하나님나라의 소망과 비전이 더욱 확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해진 기도제목과 별도로 지연합회가 중보기도를 요청하는 추가 기도제목이 있으면 기도실에 비치할 계획이다.

신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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