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주신 재능 나눈 어린이들
교회학교 아동부 강남협 어린이대회 개최, 다양한 종목 선의의 경쟁 펼쳐
작성 : 2019년 06월 24일(월) 09:37 가+가-
한국교회의 미래를 짊어질 어린이들이 하나님께 받은 재능을 확인하며 우정을 나눈 행사가 마련됐다.

교회학교아동부강남협의회(회장:윤영준)는 22일 고척교회에서 제32회 어린이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협의회 소속 지노회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어린이들이 성경고사, 성경암송, 영어성경암송, 글짓기, 그리기, 동화구연, 독창, 중창, 찬양율동 등의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어린이들은 7월 30일 안산제일교회에서 열리는 교회학교아동부전국연합회(회장:정만수) 주최 제29회 전국 어린이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아동부강남협의회장 윤영준 장로(남석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서로 다른 달란트를 마음껏 발휘하여 마음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을 경배하는 거룩한 예배의 자리가 됐다"고 대회를 평가했다.

한편 개회예배는 부대회장 김풍국 장로의 인도로 열려 고척교회 조재호 목사가 설교했으며, 종목별 대회는 심사위원장 한상식 장로를 비롯해 27명의 전문가들이 심사했다.

신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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