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지원위원회, 추경경정 예산 5000만원 요청
민족의 동반자 TFT 백서 발간 진행
작성 : 2019년 06월 13일(목) 17:45 가+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목회지원위원회(위원장:김운성)는 지난 11일 화상회의를 열어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총회 임원회 후원금으로 조성된 예산 중 특별위원회 사업비로 5000만원을 증액하기로 결의하고 이를 재정부에 요청하기로 했다. 추경된 예산은 평신도를 위한 영적 부흥성회와 목회자 영적 부흥과 민족의 동반자 세미나, CTS 영적 부흥으로 자립하는 교회 출연자 여비 및 숙박비, 총회 TFT별 회의비 및 원고료, TFT백서 발간비 등으로 책정했다.

한편 위원회는 민족의 동반자 TFT백서 발간에 대한 진행 상황을 이날 보고 받고 △다음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운동 △저출산을 넘어서는 자녀출산운동 △교회 내 갈등을 해소하는 화해운동 △평화통일 복음통일을 위한 운동 등에 대한 목차 및 집필자를 점검했다.

임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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