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교회상' 신청 및 추천
기윤실 사회복지위원회, 오는 17일부터
작성 : 2019년 06월 13일(목) 17:44 가+가-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올해에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교회상'을 진행한다.

기윤실 사회복지위원회(공동위원장: 조흥식, 이만동)에서 진행하는 이번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교회상'은 지역사회를 섬기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나 도덕적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는 교회가 직접 신청을 하거나 추천을 받아 진행한다. 추천을 받을 경우는 좋은교회상 수상교회 대표나 각 교단 사회봉사 및 선교·교육 담당자, 기독교 언론기관 대표 및 기자, 기독교 NGO 단체 대표 등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이번에는 대형, 중형, 소형, 특수목회로 구분해 각 1곳씩 시상한다.

사회복지위원회 좋은교회상 운영위원장 라창호 장로는 "이 상은 지역사회를 섬기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교회를 발굴하고, 한국교회의 신뢰성을 회복하며, 한국교회의 정신적 가치 재정립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며 "예산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이 상이 한국교회에 꼭 필요하다는 공감대 속에 위원회가 진행하고 있는 만큼 교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신청 및 추천기간은 2019년 6월 17일~ 8월 19일이며, 홈페이지(cemk.org)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과 등기우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표현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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