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교회 '전국대회' 준비 한창
임원회 통해 대회 준비상황 점검
작성 : 2019년 06월 12일(수) 18:01 가+가-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박찬환)가 연중 가장 큰 행사인 창립 95주년 전국대회 준비에 한창이다.

남선교회전국연합회는 제78회기 5차 임원회를 전국연합회 회의실에서 열고, 오는 8월 21~23일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의 준비 일정을 세부적으로 조율했다.

대회준비위원회(위원장:최상헌) 보고에 따르면, 현재 강사와 순서담당자 선정을 완료하고, 전국 지연합회로부터 시상자에 대한 추천을 받고 있다.

대회준비위는 전국대회를 한달여 앞둔 7월 중에는 단체복 발주와 참가자 접수 및 마감, 8월에는 결의문 확정과 책자 발간 등의 작업이 진행된다고 보고했다.

전국대회는 남선교회에 소속된 서리집사부터 은퇴한 이들까지 신구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단기간 집중적으로 선교 역량을 끌어올리는 행사다. 보통 4000명 이상이 참석하며, 다양한 강연을 통해 평신도리더십을 함양하고 있다.

또한 임원회에서는 각 부위원회 사업경과 보고가 있었다.

신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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