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수 목사 모친 별세
작성 : 2019년 06월 12일(수) 15:14 가+가-
정점수 목사(광주동노회장·신광교회)의 모친 이안예 권사가 지난 5월 29일 별세했다. 향년 98세. 여수시 화정면 개도복지관에서 6월 1일 발인예배 후 교회 묘지에 안장됐다. 유족으로는 장남 정정길 장로(화정제일교회) 차남 정정일 장로(개도중앙교회) 3남 정점수 목사 외 2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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