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노회,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쾌척
작성 : 2019년 05월 15일(수) 18:04 가+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전주노회(노회장:임현희)가 한일장신대학교(총장:구춘서)에 발전기금을 쾌척했다.

전주노회 임원회는 지난 14일 한일장신대학교에서 전주노회와 함께하는 예배에 참석해 학교 발전을 위해 1000만원을 전달했다. 전주노회는 해마다 1000만원씩 후원하고 있다.

이날 예배는 최영현 목사(한일장신대 신학과)의 인도로 부서기 백용술 목사(큰기쁨교회)의 기도, 부회록서기 이병진 목사(풀림교회)의 성경봉독, 노회 임원들의 특별찬양, 노회장 임현희 목사(팔복산교회)의 '희망을 쏘다' 제하의 설교로 진행됐다.

전주노회장 임현희 목사는 설교를 통해 "자신의 장점을 최대화하고 높은 꿈을 가지라"며, "따뜻한 마음과 긍정적인 언어, 열정적인 몸짓으로 희망을 쏘아 올리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전주노회 여전도회연합회(회장:이춘심)은는 지난 1일 장애학생을 위한 식비로 써달라며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 회장은 "한일장신대가 매년 장애학생을 초청해 식사를 제공한다고 들었다"며, "섬김의 교육을 실천하는 학교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구춘서 총장은 "매년 우리 대학을 위해 기도와 지원을 아끼지 않는 전주노회와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최선을 다해 가르치고 배워 교회와 사회에 유익한 인재로 키우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최샘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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