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총, 장로교 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 개최
5월 9일, 사랑의교회
작성 : 2019년 04월 19일(금) 11:34 가+가-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송태섭)는 오는 5월 9일 사랑의교회에서 제8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를 개최한다.

한국장로교 신학교 대학생들의 연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에서 진행될 이번 연합찬양제는 2012년 장로교 총회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시작돼 올해 제8회를 맞이했다.

올해 찬양제에는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쁘라뗄리(합창),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에이레네(중창), 서울장신대학교 밀알중창단(중창), 장로회신학대학교 예마본 찬양선교단(중창), 안양대학교 상투스성가대(합창),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티끌(중창), 칼빈대학교 오르중창단(중창),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국제콘서트콰이어(합창) 등 9개 대학 10개 팀이 참여한다. 특히 찬양제에는 서울대학교 합창단도 초청돼 공연할 예정이다.

한장총 관계자는 "한국장로교회의 연합운동은 매우 중요한 일인데, 신학대학생 때부터 한자리에 함께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며 "연합찬양제가 신학대학교 학생들이 함께하는 행사로 유일한 것이라 생각하며 한국장로교단 지도자들이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고 강조했다.

임성국 기자
많이 본 뉴스

뉴스

기획·특집

칼럼·제언

연재

우리교회
가정예배
지면보기

기사 목록

한국기독공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