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사상, '2019년도 우수 콘텐츠 잡지'로
기독교 시각에서 한국사회 방향 모색
작성 : 2019년 03월 13일(수) 07:34 가+가-

2019 우수콘텐츠 잡지로 선정된 월간 기독교사상. 기독교사상은 3월 호에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을 특집으로 다뤘다.



대한기독교서회가 발행하는 월간 '기독교사상'이 문화·예술·종교지 분야에서 '2019 우수콘텐츠 잡지'로 선정됐다.

사단법인 한국잡지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19 우수콘텐츠 잡지'선정은 지난 1월 국내에서 발행되는 4000여 종의 잡지를 대상으로 학계 및 관련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올해는 8개 분야 114개 잡지가 2019년도 우수 콘텐츠 잡지에 선정됐으며, 월간'기독교사상'은 지난 1957년 이후 한국교회의 과제와 문제를 분석 비판하고, 세계 기독교의 흐름을 소개하면서 기독교적 시각에서 한국사회의 방향을 모색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월간 기독교사상을 비롯해 우수콘텐츠 잡지로 선정된 잡지는 1년 동안 '우수 콘텐츠 잡지 인증로고'를 사용할 수 있고 10개월 동안(2019. 3~12월) 군부대 등 문화소외시설에 배포된다.

우수 콘텐츠 잡지 선정·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내 잡지 시장 활성화와 잡지 콘텐츠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잡지산업 진흥정책이다. 이 사업은 잡지를 문화 소외시설에 지원함으로써 문화복지 구현과 잡지의 질적 수준 향상 및 국내 잡지 산업 진흥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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